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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교육감과 만난 학교사회복지사

veronica.yun 2022. 7. 4. 14:20
  • 임태희 교육감과 만난 학교사회복지사


임태희 예비후보는,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찾아내 맞춤 혜택을 줄 수 있는 시스템 구축 필요성에 공감했다.  


출처: 교육플러스 이 외에도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다음과 같은 말을 언급하였다.

"수당 인상은 기재부, 행안부와 협의해야 하는 사항으로 교육부와 함께 협상력을 발휘해 반드시 인상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외에도 교원정원 확대를 위한 노력도 약속했다. 정규교원 확대를 통해 학급당 학생 수를 감축하고 상담교사, 보건교사, 사서교사, 영양교사 등 비교과 교사 확충,
** 학교사회복지사, 교육복지사 등 지원 확대 등을 통해 현장이 원활히 움직이도록 하겠다는 설명이다.


경기도에는 현재 교육복지사와 학교사회복지사 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교육청 소속 교육복지사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학교사회복지사는 지자체 소속으로 학교사회복지사업을 진행한다.
교육복지사업은 대상자가 정해져있는 반면 학교사회복지사업은 전교생 대상 보편복지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점이 다르다.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육복지사는 135명이며, 지자체 소속 학교사회복지사는 수원 등 6개 시‧군에 115명이 소속돼 있다.  

그리고, 중요한 부분은 경기도 화성시만 MOU체결을 하지 않아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학교사회복지사업을 진행하지 않고 있다.

대신, 화성에 1개 초등학교에는 교육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후보에서 당선인, 그리고 진짜 이끌어가는 경기도교육감으로 첫 발을 내딛는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님은 저번 교육감처럼 말로만 하는 행정이 아닌 행동과 공약으로 진짜 보여주는 교육감이 되길 바란다.